토탈 워: 삼국/DLC 및 업데이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배신당한 천하에서 넘어옴
분류
1. 설명 [편집]
정식 발매전 CA가 발표한 추가 컨텐츠에 관한 포스팅에 따르면 토탈 워 삼국의 추가 DLC는 특정 캠페인 시작 시기와 추가적인 캐릭터들이 주어지는 '챕터 팩'이란 형태를 띌 것이며 기존 역탈워의 '문화 팩'과 '캠페인 팩'의 중간 정도 볼륨일 것이라고 한다. 코에이 테크모 삼국지 시리즈의 시나리오 시스템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새로운 등장인물, 해당 시점에서 기존에 있었던 등장 인물들은 트레잇이 변경, 새로운 세력과 세력 특유의 메카닉, 세력별 새 스타터 지역 등이 제공된다고 한다.
일단 DLC가 출시될 때 추가되는 유니크 무장의 고유 일러스트, 고유 스킬은 구입하지 않아도 본편인 군웅할거 캠페인에 무료로 적용된다.[1]
일단 DLC가 출시될 때 추가되는 유니크 무장의 고유 일러스트, 고유 스킬은 구입하지 않아도 본편인 군웅할거 캠페인에 무료로 적용된다.[1]
2. DLC [편집]
2.1. 황건적의 난(Yellow Turban Rebellion) [편집]
트레일러 |
- 황건적의 난(Yellow Turban Rebellion) - 2019년 5월 23일 출시
- 완전히 새로운 진영을 플레이해보실 수 있습니다. 황건의 봉기를 다시 일으켜 민병들을 이끌어서, 부패한 한 왕조에 맞서고 태평천국을 만들어보십시오.
- 하의, 공도 및 황소 등 세 명의 신규 플레이 가능 군주 추가
- 의원, 학자, 그리고 노장 등의 신규 장수 유형 추가[2]
- 사회 각계각층의 백성들로 구성된 다재다능한 고유 부대 구성: 사회로부터 잊힌 채 박해 받아온 민중들과 세상에 불만을 품은 병사들, 독실한 열성 교도와 옛 관리 등 다양한 출신의 사람들이 공통된 대의 아래 하나의 민병으로 뭉쳤습니다.
- '태평경'의 해석에 중점을 둔 새로운 기술 연구 체계
- 도교의 세 가지 미덕인 사랑, 검소, 그리고 겸손에 중점을 둔 새로운 장수 능력
- 새로운 영웅들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무기와 갑옷들
- 토탈 워: 삼국 본편을 예약 구매하거나 발매(2019.05.23)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구매 시 무료 배포
2.2. 피의 통치(Reign of Blood) [편집]
트레일러 |
- 피의 통치(Reign of Blood) - 2019년 6월 27일 출시
- 캠페인 효과
- 유혈 묘사가 추가된 신규 캠페인 사건 삽화
- 전투 결과를 보여주는 인물간 애니메이션에 새로운 유혈 효과 추가
- 전투 효과
- 인체 절단 묘사: 사지 절단 및 참수 효과
- 말 신체 절단 효과: 다리 절단
- 불에 그슬린 시체
- 무기와 닿을 때 출혈 효과
- 영웅이 보병을 상대할 때 새로운 사망 애니메이션 표현
- 전장 장식용 시체
- 유혈 묘사 조절: 묘사의 수준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쇼군2 때부터 이어지는 블러드 팩. 평가는 상당히 좋지 않은데, 일단 이 블러드 팩 DLC 자체가 간단히 설명하면 혈흔 효과 자체를 치사하게 돈을 주고 판다는 것이라 항상 팬덤에선 블러드 팩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불만이 많은 상태인데다가[3], 혈흔 효과를 줄이면 피가 튄 건지 안 튄 건지 알 수가 없고 좀 많이 하자니 너무 어색하고 과하게 묻기 때문에 케첩범벅, 떡볶이 등의 혹평을 받고 있다. 스팀 평가에서도 '대체로 부정적'인 상태. 이 모드를 사용하기를 추천. 단 모드 단독으로는 사용이 안 되고 사용하려면 이 DLC가 깔려 있어야 한다.
2.3. 팔왕의 난(Eight Princes) [편집]
트레일러 |
서기 291년, 다사다난했던 삼국지의 시대가 시작된 지도 어언 한 세대가 흘렀습니다. 천하는 삼분되어 서로 대립하던 시절을 겪었으나, 진나라의 기치 아래 천하 통일이 이루어지면서 잠시나마 내란의 불꽃이 꺼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진나라마저도 분열되고 맙니다. 천하의 숱한 왕들은 패권에 굶주린 채 각자 야심과 자신만의 근본론을 품고 있습니다. 여덟 왕이 서로 대립합니다… 과연 이들은 자신의 황제와 황후 아래 한데 뭉칠까요? 아니면,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유산을 직접 만들고자 할까요? 팔왕의 난 챕터 팩은 토탈 워: 삼국로부터 10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진나라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냈던 왕들이 다스리는 신규 세력들을 플레이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덟 왕들은 제각기 매력적인 고유 캠페인 메커니즘과 집중 플레이 경향을 가집니다. |
- 팔왕의 난(Eight Princes) - 2019년 8월 8일 출시
- 삼국지로부터 100년이 지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캠페인 세트입니다.
- 완전히 다른 특성을 가진 8명의 왕[4]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 고유 건물, 파견 임무 및 조정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 신규 정예 부대인 강력한 마갑기병으로 적들을 박살내 보세요!
- 부, 정신, 힘, 그리고 마음 등 네 가지의 새로운 가치를 숭상하며 자신의 세력을 성장시켜 보세요.
- 핵심적인 공공 질서와 세력 등급은 이 고유 갈등에 따라 변화를 겪습니다.
모든 팬들의 예상을 깨고 첫 챕터팩이 다룰 시기는 팔왕의 난으로 확정됐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팔왕의 내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가남풍으로 추정되는 여성 캐릭터가 팔왕과 대립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트레일러를 유심히 보면 몸통+목+안면까지 마갑을 쓴 적토마를 제외하면 말의 전면만 가리는 마갑까지가 한계였던 삼탈워 본편과 달리 말의 전신을 가리는 마갑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煮豆持作羹 (자두지작갱 - 콩을 삶아 국을 끓이고)zhǔ dòu rán dòu qí
漉豉以爲汁 (녹시이위즙 - 메주를 걸러 즙을 낸다)lù shū yǐ wéi zhì
萁在釜下燃 (기재부하연 - 가마 밑에선 콩깍지를 태우니)qí zài fǔ xià rán
豆在釜中泣 (두재부중읍 - 콩은 솥 안에서 우네)dòu zài fǔ zhōng qì
本自同根生 (본자동근생 - 본래 한 뿌리에서 났건만)běn shì tóng gēn shēng
相煎何太急 (상전하태급 - 어찌 이리 급하게 삶아대느뇨)xiāng jiān hé tài jì
2.3.1. 평가 [편집]
출시 발표 후 삼국지 유니크 장수 일러스트 팩 혹은 팩션 추가 팩을 기대한 유저들은 첫 DLC부터 시대차이가 나는데다[5]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에서 삼국지 이후의 서진시대 DLC를 발매하여 당황하였다. 2020년 7월 18일 CA는 트위터를 통해 DLC와 같이 본편에 출시되는 컨텐츠들을 알렸다. 그리고 본편에 유니크 장수들을 추가해 달라는 의견들이 많아 이 일을 우선시 생각하고 있고 팔왕의 난 다음에도 많은 DLC들이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발매 이전엔 삼국지와 동떨어진 DLC가 나오는 것에 찬반 논란이 많았다.
발매 이후 평가는 좋지 않다.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 을 받았다. 그냥 시대를 좀 더 뒤로 미루고, 메인 장수진들을 해당 시대에 맞게 싸그리 교체한 것 외에는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것이 주된 비판 요소이다. 유니크 무장은 각 팩션 리더밖에 없어서 다양한 장수를 활용하는 삼국지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였다. 시스템도 그대로고, 플레이 방식이나 맵도 변화가 없다. 변경된 장수진들은 삼국지팬에게는 생소하고, 삼국지를 모르는 유저들에게도 이름이 비슷한 사마씨들 8명이 아웅다웅하는 걸로 밖에는 안 보인다.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매력이 본편보다 확연히 떨어지는데 시스템은 그대로니 결과는 뻔했다. 삼국지 컨텐츠에 관해서는 동서양의 온도차가 있지만, 게임성의 발전이 없는 것에서는 같은 문제를 제기하였다.
결국 게임성 발전이나 팬덤의 기호 둘 다 놓친 DLC라는 평이 많다. 보통 발매시 미흡한 부분이 많고 토탈워 팬들은 패치와 dlc로 보완될거라고 믿는데, 패치는 제대로 하지 않고 첫 dlc는 클론장수만 가득찬 캠페인을 내놨으니 안망할 수가 없다. 본편 컨텐츠도 모자란데 유니크 장수와 역사이벤트 등을 중점적으로 추가하길 바라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
게임 내적 요소들을 제외하고, 팔왕의 난 시대를 다룬 점에 관련해서는 동양과 서양에서의 반응이 갈리었다. 서양권 토탈워 유저들은 나름 매력적인 DLC로 보는데 반해, 동양권 유저들은 불호 의견이 많다.
서양권 유저들의 경우 왕좌의 게임과 연결시키며 기대감을 드러내거나[6] 동양권 유저들의 불만에 공감하지 못하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애초에 삼국지든 팔왕의 난이든 둘 다 서양쪽 유저들에게 생소한 매체이니 오히려 팔왕의 난 쪽이 메인 캠페인과 전혀다른 판도로 플레이할 수 있는 점에 호평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반면 아시아권 유저들은 삼국지의 인물들을 먼저 구현하지 않은 것과 삼국지가 주요 컨텐츠인 게임에서 시기상으로 거리가 먼 서진이 나오냐라는 것으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아시아권이라도 삼국지를 잘 모르는 유저들은 괜찮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일부 유저들은 더 나아가 오호십육국 시대까지 내놨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다.매우 소수지만 팔왕의 난을 다루는 것을 반기는 사람들도 있다. 사마씨를 이렇게 많이 죽일 수 있다니 조위 좋아하던 사람들은 신날 컨텐츠
중국 유저들의 경우 자신들의 흑역사를 건드려서 싫다는 의견도 있고, 삼국지와 관련이 없다거나 흥미가 가지 않는 시대가 나왔다는 것을 주로 비판한다.
다만 트레일러 만큼은 드라마 예고편 같이 잘 만든 편이다. 팔왕의 난이 진행되는 순서와 인간관계가 그려졌으며 인용된 칠보시도 하나의 가문이 벌이는 골육상쟁을 기반으로 한 만큼 트레일러에 적합하단 평가를 받았다. 화형으로 최후를 맞이한 사마예에게 투석기의 불타는 포탄이 날아드는 장면 등 여러 디테일을 살린 연출 또한 엿보인다. DLC는 욕해도 트레일러만 보면 기대가 된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다.
삼국시대 내의 역사적 흐름을 먼저 내고 이 DLC가 마지막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한편으론 관도대전이나 적벽대전, 북벌 같이 하나의 전역을 가지고 전투를 벌이는, 미니 캠페인을 적용하기 좋은 작품이지만, 하필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햄탈워에서 비스트맨, 우드엘프 미니 캠페인이 연달아 나쁜 평을 받자 이를 넣는 시도조차 꺼리게 된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다.
여담으로 팔왕의 난의 실제 역사적 중요성과는 별개로 굳이 삼국지 이후 통일된 천하가 다시 분열된다는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다면 조금 더 뒤에 일어나는 영가의 난을 주제로 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서진의 멸망 이후 동진의 하북 탈환 시도라던가 5호 16국의 혼란으로 수많은 이민족 군주들이 쏟아지는 시기인 데다 많은 유저들이 바래왔던 이민족 팩션을 실험할 기회이기도 했기 떄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원 역사에서도 사마충 가남풍 부부와 팔왕 말고는 비중있는 인물이 적었던 시대를 선택한 결과 군주 8명 추가 이외엔 별로 남은 게 없는 창렬 DLC로 욕을 먹고 끝이 나버렸다. 아니면 위의 사람들이 어쨌든 삼국 시대의 최종 승자였던 사마씨의 일원이었던 만큼[7] 제일 마지막에 출시하여 천하를 하나로 뭉친 사마씨이지만 결국 이들도 내분으로 분열된다라는 컨셉으로 나왔다면 이렇게까지 욕을 먹진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다음 DLC인 천명에서 이벤트에 따른 세력 변화를 구현하게 된 상황에서, 팔왕의 난은 이미 엔딩 조건인 중국통일 이후라 팔왕의 난을 구현할 수 없는 점도 문제다. 결국 삼국지의 에필로그인 최후의 시나리오로 남겨졌지만, 팔왕의 난은 삼탈워의 짐덩이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된 셈이다.
발매 이전엔 삼국지와 동떨어진 DLC가 나오는 것에 찬반 논란이 많았다.
발매 이후 평가는 좋지 않다.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 을 받았다. 그냥 시대를 좀 더 뒤로 미루고, 메인 장수진들을 해당 시대에 맞게 싸그리 교체한 것 외에는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것이 주된 비판 요소이다. 유니크 무장은 각 팩션 리더밖에 없어서 다양한 장수를 활용하는 삼국지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였다. 시스템도 그대로고, 플레이 방식이나 맵도 변화가 없다. 변경된 장수진들은 삼국지팬에게는 생소하고, 삼국지를 모르는 유저들에게도 이름이 비슷한 사마씨들 8명이 아웅다웅하는 걸로 밖에는 안 보인다.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매력이 본편보다 확연히 떨어지는데 시스템은 그대로니 결과는 뻔했다. 삼국지 컨텐츠에 관해서는 동서양의 온도차가 있지만, 게임성의 발전이 없는 것에서는 같은 문제를 제기하였다.
결국 게임성 발전이나 팬덤의 기호 둘 다 놓친 DLC라는 평이 많다. 보통 발매시 미흡한 부분이 많고 토탈워 팬들은 패치와 dlc로 보완될거라고 믿는데, 패치는 제대로 하지 않고 첫 dlc는 클론장수만 가득찬 캠페인을 내놨으니 안망할 수가 없다. 본편 컨텐츠도 모자란데 유니크 장수와 역사이벤트 등을 중점적으로 추가하길 바라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
게임 내적 요소들을 제외하고, 팔왕의 난 시대를 다룬 점에 관련해서는 동양과 서양에서의 반응이 갈리었다. 서양권 토탈워 유저들은 나름 매력적인 DLC로 보는데 반해, 동양권 유저들은 불호 의견이 많다.
서양권 유저들의 경우 왕좌의 게임과 연결시키며 기대감을 드러내거나[6] 동양권 유저들의 불만에 공감하지 못하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애초에 삼국지든 팔왕의 난이든 둘 다 서양쪽 유저들에게 생소한 매체이니 오히려 팔왕의 난 쪽이 메인 캠페인과 전혀다른 판도로 플레이할 수 있는 점에 호평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반면 아시아권 유저들은 삼국지의 인물들을 먼저 구현하지 않은 것과 삼국지가 주요 컨텐츠인 게임에서 시기상으로 거리가 먼 서진이 나오냐라는 것으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아시아권이라도 삼국지를 잘 모르는 유저들은 괜찮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일부 유저들은 더 나아가 오호십육국 시대까지 내놨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다.
중국 유저들의 경우 자신들의 흑역사를 건드려서 싫다는 의견도 있고, 삼국지와 관련이 없다거나 흥미가 가지 않는 시대가 나왔다는 것을 주로 비판한다.
다만 트레일러 만큼은 드라마 예고편 같이 잘 만든 편이다. 팔왕의 난이 진행되는 순서와 인간관계가 그려졌으며 인용된 칠보시도 하나의 가문이 벌이는 골육상쟁을 기반으로 한 만큼 트레일러에 적합하단 평가를 받았다. 화형으로 최후를 맞이한 사마예에게 투석기의 불타는 포탄이 날아드는 장면 등 여러 디테일을 살린 연출 또한 엿보인다. DLC는 욕해도 트레일러만 보면 기대가 된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다.
삼국시대 내의 역사적 흐름을 먼저 내고 이 DLC가 마지막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한편으론 관도대전이나 적벽대전, 북벌 같이 하나의 전역을 가지고 전투를 벌이는, 미니 캠페인을 적용하기 좋은 작품이지만, 하필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햄탈워에서 비스트맨, 우드엘프 미니 캠페인이 연달아 나쁜 평을 받자 이를 넣는 시도조차 꺼리게 된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다.
여담으로 팔왕의 난의 실제 역사적 중요성과는 별개로 굳이 삼국지 이후 통일된 천하가 다시 분열된다는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다면 조금 더 뒤에 일어나는 영가의 난을 주제로 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서진의 멸망 이후 동진의 하북 탈환 시도라던가 5호 16국의 혼란으로 수많은 이민족 군주들이 쏟아지는 시기인 데다 많은 유저들이 바래왔던 이민족 팩션을 실험할 기회이기도 했기 떄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원 역사에서도 사마충 가남풍 부부와 팔왕 말고는 비중있는 인물이 적었던 시대를 선택한 결과 군주 8명 추가 이외엔 별로 남은 게 없는 창렬 DLC로 욕을 먹고 끝이 나버렸다. 아니면 위의 사람들이 어쨌든 삼국 시대의 최종 승자였던 사마씨의 일원이었던 만큼[7] 제일 마지막에 출시하여 천하를 하나로 뭉친 사마씨이지만 결국 이들도 내분으로 분열된다라는 컨셉으로 나왔다면 이렇게까지 욕을 먹진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다음 DLC인 천명에서 이벤트에 따른 세력 변화를 구현하게 된 상황에서, 팔왕의 난은 이미 엔딩 조건인 중국통일 이후라 팔왕의 난을 구현할 수 없는 점도 문제다. 결국 삼국지의 에필로그인 최후의 시나리오로 남겨졌지만, 팔왕의 난은 삼탈워의 짐덩이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된 셈이다.
2.4. 천명 (Mandate of Heaven) [편집]
가사 펼치기 • 접기대도폐유인의 大道廢有仁義 dà dào fèi yǒu rényì 다 다오 페이 유 런이 혜지출유대의 智慧出有大僞 zhìhuì chū yǒu dà wěi 즈후이 추 유 다 우이 육친불화유효자 六親不和有孝慈 liùqīn bù hé yǒu xiàocí 리우친 부 허 유 샤오츠 (유인의) (有仁義) (yǒu rényì) (유 런이) 국가혼란 國家昏亂 guójiā hūnluàn 궈지아 훈루안 대도폐(유인의) 大道廢(有仁義) dà dào fèi (yǒu rényì) 다 다오 페이 (유 런이) 혜지출유대의 智慧出有大僞 zhìhuì chū yǒu dà wěi 즈후이 추 유 다 우이 육친불화 六親不和 liùqīn bù hé 리우친 부 허 국가(혼란)유충신 國家(昏亂)有忠臣 guójiā (hūnluàn) yǒu zhōngchén 궈지아 (훈루안) 유 종천 국가혼란유충신 國家昏亂有忠臣 guójiā hūnluàn yǒu zhōngchén 궈지아 훈루안 유 종천 |
때는 182년, 한나라는 위기에 처하였으니 천하가 난세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황궁은 이미 부패로 마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북쪽은 거대한 기근이 휩쓸고 있습니다. 백성들의 눈에 영제는 이미 천명을, 곧 만인을 통치할 권능을 잃었습니다. 천하 곳곳에서 반기를 든 백성들이 뭉치기 시작합니다. 장각, 장량, 장보의 도사 삼형제가 이끄는 백성들의 집단은 각자 황색의 두건을 두르고 무기를 쥐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불의한 한나라를 무너뜨리고 조화와 평화가 지배하는 자신들의 왕조를 새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 대의 아래 나날이 수천의 백성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천자에게 충성을 맹세한 군벌들이 한나라의 기치 아래 모이고 있으니, 하나하나가 엄청난 영향력과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하지만 더 현명하고 더 깊은 야망을 품은 자들은 다른 속내를 품고 있으니... 한나라가 더 약해진다면 과연 누가 패권을 쥐게 될까요? 토탈 워: 삼국 - 천명 챕터 팩에서는 황건동란이라는 사건을 조명하며, 플레이어는 반란군과 충성파의 양 측에서 모두 전쟁을 이끌 수 있습니다. 수많은 신규 인물들과 플레이 가능한 세력 지도자들이 추가되는 이번 캠페인은 서기 182년부터 시작하지만, 삼국지의 시대까지 계속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익숙한 얼굴들이 참전하는 것도 직접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2020년 1월 17일에 발매되었다. 황건적의 난을 다룬 DLC로, 182년[9]부터 시작되는 황건적과 한왕조의 전쟁과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군벌 세력의 준동을 다룬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장각 3형제와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려는 황보숭, 노식을 포함한 세 중랑장으로 추측되는 인물들[10]이 중심이 됨과 동시에 유비, 조조, 손견, 동탁[11], 도겸이 짧막하게 등장했다. 동탁 옆에 도겸이 등장하는 점이 특기할 사항으로, 양주(凉州)에서 한수가 일으킨 반란에 사공 장온이 토벌을 위해 투입되었는데 도겸과 손견이 참군사, 동탁은 부장으로 활동했으며, 시작시 공백지인 안정 부근에 북궁백옥과 변장 세력이 들어서는 것으로 보아 양주의 난 또한 해당 캠페인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캠페인 내에선 184년 가을 즈음에 변방에서 반란이 일어났단 소식으로 양주의 난이 다뤄진다.[12]
트레일러 중 장각이 땅에 그릇을 던지는 장면이 있는데, 다소 뜬금없어 보이는 행동이지만 의외로 가사로 쓰인 도덕경 18장 구절에 빗댄 내용이라고 한다.[13] 이래저래 까이고 있는 삼탈워 개발진이지만, 배경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트레일러에 녹여냈다는 것이 드러나는 장면. 보통 삼국지 매체에서 누르스름한 색채로만 묘사되던 황천을, 푸르스름한 먹구름이 걷히며(=창천이사) 나타나는 태양(=황천당립)에 빗댄것도 신선하고 강렬한 묘사로 호평받고 있다.[14]
- 2020년 1월 16일 발매[15]
- 조조, 유비, 손견, 유표, 도겸, 동탁은 182년 시점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FAQ 유표, 도겸을 제외한 세력은 그랜드 캠페인과 스타팅 위치가 다르다.
- 신규 정부 시스템: 관료(환관), 왕실, 군벌로 분리되고 새로운 황실 직위 시스템이 적용된다.
팔왕의 난과는 달리 동양권에서도 이번엔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황건적이냔 의견도 있지만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그리고 DLC의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추정되는 황건적에 대한 해석은 기존 삼국지 팬들에게는 신선하면서도 또한 다양한 면으로 해석이 가능한데다 그 모든 것이 납득할만 한 해석이며, 결정적으로 트레일러가 너무나 잘 뽑혀 나왔기 때문.
발매 후에는 예상한대로 기존 팬층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날 발매된 삼국지 14가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어 혹평을 받으면서 반사이익도 챙기면서 삼탈워가 팔왕으로 깎아먹은 평가를 어느 정도 회복했다. 다만 초기 발매 시점에서는
2.5. 배신당한 천하 (A World Betrayed) [편집]
아들은 무릇 제 아비의 그늘에서 태어나는 법, 하지만 결국 그 그늘을 벗어나 스스로 앞길을 만들어 나가기 마련입니다. 때는 194년, 감히 막을 자 없어 보이던 폭군 동탁이 죽은 지도 2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 숨통을 끊은 것은 동탁의 적이 아니라, 바로 양자 여포의 칼날이었습니다. 동탁이 죽은 후 여포는 주변의 수많은 세력들에 발을 빠르게 담갔다 빼면서 명줄을 유지합니다. 심지어 조조가 죽은 부친의 복수를 하러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 영토까지 갈취했으며, 이제는 조조와 그 우군들을 피해 방랑하며 자신의 무예를 증명하고 천하의 호걸들을 상대해 무찌를 수단을 찾고 있습니다. 한편 강남에서는 손책이 선친 손견을 장사 지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유훈을 받들고자 남쪽으로의 확장을 시도합니다만, 과연 손책은 자신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스스로의 가치가 선친의 유산을 능가한다고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이런 난세에서는 호걸들의 앞길을 개척하는 것도, 그 앞길을 막아서는 자들을 처치하는 것도 모두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
- 신규 플레이 가능 세력 13개(유비, 조조, 원소, 공손찬, 원술, 유표, 마등, 공융, 정강, 장연, 여포, 손책, 엄백호)
- 신규 세력 진행 방식
- 새로운 사건과 서사 임무
- 새로운 서사 사건: 연주 공방전과 손책의 강동 정벌 이외에도 삼보의 난, 조조의 협천자, 원담의 청주 공격, 여포의 유비 배반 등이 등장한다.
- 신규 시작 연도, 194년
194년 연주 공방전, 손책의 강동 정벌을 다룬 DLC이다. 대중적으로 삼국지 중 가장 인기있는 시기가 드디어 구현되었으며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의 군웅할거와 같은 시기다.
트레일러는 아버지란 존재와 그를 이어받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강조하였다. 여포와 손책이 아버지(동탁, 손견)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립하고, 조조는 아버지 조숭을 죽게 한 도겸을 향한 복수의 칼을 갈고, 유일하게 아버지는 아니지만 유비는 도겸의 유지를 이어받아 서주목에 취임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포는 동탁을 스스로 죽여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고(동탁을 죽이고 당당하게 걸어가며, 햇빛을 받으며 진군하는 군사들과 그를 초선과 함께 당당히 지켜보는 여포의 모습), 손책은 손견이 전사해 그의 의지를 이어받아 세력을 떨치기 시작하며(옥새와 기존 손견의 인물들), 조조는 아버지의 죽음에 분노해 복수에 미치고(서신을 들고 난장판이 된 조조의 방과 칼, 단순히 힘차게 진군하는 여포 손책의 군사들과 다르게 실제로 침입할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를 향해 진군하는 조조의 군사들), 유비는 도겸의 뜻을 이어받아 그의 세력을 보존하고자 하는(죽은 도겸을 기리며, 유일하게 다른 군웅들과 다르게 전진하는 군사가 아니라 성 위에서 방위하는 정적인 군사들과 유비세력의 모습) 각각 다른 모습이 대비된다.
마침 해당 주요 인물들의 연배가 비슷한데다가 손책쪽은 나이 차이가 좀 나도 아버지가 일찍 죽었다보니,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성의 무언가를 이어받거나 뛰어넘는다"라는 점, 즉 계승자라는 점이 모두 다 비슷한 시기에 발생하여 이런 흥미로운 연출이 생겨나게 되었다.
한편, 동일 발매되는 엄백호 FLC때문에 국내 언론에선 엄백호를 더 강조하는 기사들이 쏟아져나왔다.
2.6. 확장팩 : 흉폭한 야생(Furious Wild) [편집]
트레일러 |
맹획 : 선조들께서는 평화를 꿈꾸셨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전쟁뿐...
언젠가, 언젠가는 내 이름이 이 계곡에서 메아리칠 테다.
지금껏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하지만 단결은 아직도 멀리 있으니, 우리는 한나라보다 뒤떨어진 존재인가?
정녕 저들의 말처럼 야만적인 것들인가?
단결이 없다면, 모두가 쓰러질 뿐이다.
아니...굴복은 없다! 굴복은 없다!
단 하나의 부족! 단 하나의 왕만 남을 것이다!
다름과 분열은 단결의 뿌리라 중국 남부의 무성한 밀림에는 아직 만나지 못한 세력이 격동하고 있습니다. 남만의 오랑캐 부족들은 수백 년 간 서로 분열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지도자가 출현하여 모두를 단결시켜야 할 때입니다. 어떤 수를 써서든 말이죠. 강력한 전사 맹획, 목록대왕, 축융부인과 사마가대왕은 불 붙은 둔기나 바람 대롱, 코끼리나 호랑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전투를 치러 나갑니다. 흩어지면 죽겠지만 뭉치면 살 것입니다. 플레이 가능한 남만 신규 세력들은 모두 제갈량의 남만 원정이 시작되기 이전 연도에 플레이 해 보실 수 있습니다. 토탈 워: 삼국에 완전히 새롭게 추가된 지도에서 남만 부족의 힘을 경험해 보십시오. 과연 여러분은 이 개성 넘치는 전사들을 한데 단합시켜 강대한 한나라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새로이 형성된 이 세력으로 밀림 토벌에 나서시겠습니까? |
- 2020년 9월 3일 출시.
- 야수 병종들이 포함된 25종 이상의 신규 부대 추가.
- 신규 남만 특화 연구 계통 추가.
- 남만 문화에 따른 고유 임무 및 서사 사건.
- 군웅할거, 배신당한 천하 캠페인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21]
맹획
- 왕중왕 : 맹획의 세력 특성, 동맹을 맺던 멸망을 시키던 타 남만 세력을 장악할 시 일시적인 부가 효과 획득, 중첩 가능
- 남중 용사대 : 고유 유닛, 방패 소유.
- 남중 코끼리 : 고유 유닛, 근처 아군 부대에게 강화 효과 부여.
- 남중 창병 : 고유 유닛, 등갑으로 화살에 강함.
축융부인
- 불의 여신 : 축융부인의 세력 특성, 계절을 거듭할 수록 불의 여신 점수를 축적해, 일정 점수를 축적시 '들불' 효과를 발동시켜 전투에 유리한 효과를 획득, 효과는 계절마다 다르며 수턴간 지속, '들불' 효과 종료시 축융부인이 일정 기간 매우 취약해지고 휴식으로 회복해야 함.
- 맹호 전사대 : 고유 유닛, 도끼병과 호랑이로 구성, 호랑이로 겁을 줄 수 있음
- 배화대 : 고유 유닛, 불붙은 양손 몽둥이 병사들, 불붙은 몽둥이로 지속형 피해를 줌.
- 맹호 투석대 : 고유 유닛, 투석병과 호랑이로 구성, 호랑이로 겁을 주고 도망치는 적들에게 돌팔매로 공격가능.
목록대왕
- 자긍심과 의식 : 목록대왕의 세력 특성, 쓰러트린 상대의 레벨에 비례해 고유 자원인 자긍심을 쌓고, 자긍심이 쌓일 수록 야수 부대의 모집 한도 증가와 모집 비용 감소 등의 이로운 부가 효과를 획득, 또한 영적 의식을 통해 자연의 힘과 관련된 추가적인 부가 효과를 얻을 수도 있음.
- 남부 코끼리 : 고유 유닛, 코끼리와 투석병으로 구성, 코끼리 위에 투석병이 탑승해 있음
- 전쟁 코끼리 : 고유 유닛, 더 두꺼운 장갑을 입은 코끼리와 투석병으로 구성, 코끼리 위에 투석병이 탑승해 있음
- 협곡 전사대 : 고유 유닛, 양손에 무기를 들고 있는 병사들, 코끼리들이 공격한 곳에 추가적으로 투입하면 적절함.
사마가대왕
- 단결의 대의 : 사마가대왕의 세력 특성, 어떤 방식으로 남만을 단합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부가 효과를 받음, 정복이나 복속이나 개혁으로 남만을 단합시킬 수 있고, 단합하는 방식에 따라 각각 다른 추종자들을 획득.
- 계곡의 힘 : 고유 유닛, 양손 도끼병으로 기동성이 빠르고 대형 적을 상대로 강함, 측면에 투입하면 적절함.
- 무릉 투석대 : 고유 유닛, 투석병, 단거리 사격 능력을 갖췄고 지형으로 인한 불이익을 완전히 무시함.
- 무릉 전사대 : 고유 유닛, 생명력이 높고 영웅을 상대로 강함.
게임즈N과의 개발자 인터뷰
개발자인 수석 디자이너 사이먼 맨이 밝힌 바에 의하면, DLC를 계획할때 삼국지 연의에서의 등장시점보다 훨씬 이른 시점으로 시작연도를 설정한 것은 소설에서 등장하기 전 부족을 통합하는 과정 즉, 소설의 가상 프롤로그를 게임상에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저가 플레이 가능한 4개의 팩션을 포함해 총 19개의 남만 팩션을 통합시키는 것이 남만 팩션의 첫번째 캠페인 목표가 된다.
부족 통합의 경우 정착지가 1개 있는 부족의 정착지를 점령하면 연방, 속국화, 정착지 점령, 약탈 후 점령, 초토화가 나오는데 이 때 정착지 점령과 약탈 후 점령은 부족 통합 자체는 연방과 똑같이 할 수 있으나 아군에 대한 지지도에 큰 패널티를 받게된다. 또한 부족을 연방하면 각 부족이 가진 부가 효과, 고유 병종과 유니크 캐릭터들(올돌골, 타사대왕, 아회남 등)을 얻을 수 있다.
남만 팩션의 개혁 시스템은 '한나라의 문화와 지식을 받아들일 것인가? 혹은 남만의 전통을 고수할 것인가?'를 주된 주제로 삼고 있어서, 상호 배타적인 선택지로 팩션을 강화시키게 된다.
코끼리의 경우, 병종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탈것으로도 추가되었으며 코끼리 탈것의 경우, 개혁을 통해 탑승할 수 있다.[22] 코끼리 탈것에 타게되면 캐릭터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고 결투 또한 불가능해지며 전투중 내릴 수도 없지만 코끼리 탈것의 전용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전투의 경우 남만 부족은 숲에서 큰 부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출시 이후 역시나 토탈워 시리즈 답게 버그가 많다.[23]
스팀 평가는 "복합적" 이다. 남만 세력이 한나라, 황건적, 도적과 차별화 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호랑이나 코끼리같은 이목을 끄는 유닛도 추가된 부분은 호평이지만, 출시 초기 만연한 버그와 대부분의 무장이 클론인 점이 특히 비난을 받았다. 또한 남만 지역 특성상 이동거리가 긴데 이동 패널티까지 있어서 플레이 피로도가 큰 편인 것도 문제이다.
개발자인 수석 디자이너 사이먼 맨이 밝힌 바에 의하면, DLC를 계획할때 삼국지 연의에서의 등장시점보다 훨씬 이른 시점으로 시작연도를 설정한 것은 소설에서 등장하기 전 부족을 통합하는 과정 즉, 소설의 가상 프롤로그를 게임상에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저가 플레이 가능한 4개의 팩션을 포함해 총 19개의 남만 팩션을 통합시키는 것이 남만 팩션의 첫번째 캠페인 목표가 된다.
부족 통합의 경우 정착지가 1개 있는 부족의 정착지를 점령하면 연방, 속국화, 정착지 점령, 약탈 후 점령, 초토화가 나오는데 이 때 정착지 점령과 약탈 후 점령은 부족 통합 자체는 연방과 똑같이 할 수 있으나 아군에 대한 지지도에 큰 패널티를 받게된다. 또한 부족을 연방하면 각 부족이 가진 부가 효과, 고유 병종과 유니크 캐릭터들(올돌골, 타사대왕, 아회남 등)을 얻을 수 있다.
남만 팩션의 개혁 시스템은 '한나라의 문화와 지식을 받아들일 것인가? 혹은 남만의 전통을 고수할 것인가?'를 주된 주제로 삼고 있어서, 상호 배타적인 선택지로 팩션을 강화시키게 된다.
코끼리의 경우, 병종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탈것으로도 추가되었으며 코끼리 탈것의 경우, 개혁을 통해 탑승할 수 있다.[22] 코끼리 탈것에 타게되면 캐릭터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고 결투 또한 불가능해지며 전투중 내릴 수도 없지만 코끼리 탈것의 전용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전투의 경우 남만 부족은 숲에서 큰 부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출시 이후 역시나 토탈워 시리즈 답게 버그가 많다.[23]
스팀 평가는 "복합적" 이다. 남만 세력이 한나라, 황건적, 도적과 차별화 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호랑이나 코끼리같은 이목을 끄는 유닛도 추가된 부분은 호평이지만, 출시 초기 만연한 버그와 대부분의 무장이 클론인 점이 특히 비난을 받았다. 또한 남만 지역 특성상 이동거리가 긴데 이동 패널티까지 있어서 플레이 피로도가 큰 편인 것도 문제이다.
2.7. 갈라진 운명(Fates Divided) [편집]
트레일러 |
2021년 2월 26일 공개. 2021년 3월 11일 출시예정이다.
- 플레이 가능한 세력은 원소, 조조, 유비, 손책, 유표, 마등, 사섭, 유장, 정강, 장연, 공도, 맹획, 사마가, 목록으로 총 14명이다. 손책, 공도, 맹획, 사마가, 목록의 경우 플레이하려면 각각의 DLC(배신당한 천하, 황건, 흉폭한 야생)가 필요하다고 한다.
- 신규플레이어블 세력은 유언/유장 세력으로, 유언은 190년 캠페인과 194년 캠페인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며 유장은 200년 캠페인부터 군주로 등장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한다.
- 조조, 원소, 유언/유장에 신규 병종이 추가되며 북방군 병종은 원소, 조조 세력만 최초 영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원소, 조조 세력의 지도자가 레벨 7이 되면 북방군 교위 추종자 5명이 합류하는데, 교위 추종자를 장착하면 모집할 수 있고 나머지 세력은 해당 추종자를 가진 장수를 등용/처형해서 아이템을 뺏어야한다.
- 이번 FLC 군주는 없는데, 대신 기존 시나리오에 있었으나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일부 세력들(천명의 원술, 마등, 배신당한 천하 유총, 하의 등)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해당되는 시나리오와 관련된 DLC가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 조조/원소 세력 개편과 새롭게 바뀐 세력 의회 시스템과 황실음모는 1.7.0 패치를 통해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된다.
200년 관도대전이 배경인 DLC이다.
2.8. FLC [편집]
- 2020년 1월 16일 FLC로 도겸이 플레이 가능한 세력으로 되었다. 고유 진행방식으로 난민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 2020년 3월 20일 두번째 FLC로 엄백호가 플레이 가능한 세력으로 구현되었다.
- 2020년 9월 3일 사섭이 FLC로 플레이 가능한 세력으로 추가된다.
3. 업데이트 [편집]
2019년 5월 28일, 안정성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2019년 5월 30일, 새로운 게임 모드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새로운 모드의 정체가 무쌍 모드일거라는 추측부터 실험실 모드일거라는 추측까지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가 왕조 모드(Dynasty Mod)로 밝혀졌다.
2019년 6월 4일, 1.0.2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2019년 5월 30일, 새로운 게임 모드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새로운 모드의 정체가 무쌍 모드일거라는 추측부터 실험실 모드일거라는 추측까지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가 왕조 모드(Dynasty Mod)로 밝혀졌다.
2019년 6월 4일, 1.0.2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 업데이트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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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3일, 1.1.0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 업데이트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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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1.1.1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업데이트 명은 "Family & Court".
2019년 8월 8일, 팔왕의 난 DLC와 함께 1.2.0 패치가 되었다.
- 신규 플레이 모드: 왕조 모드(Dynasty Mode) FAQ[25]
영웅 3명으로 몰려오는 군대와 맞서서 생존하는 아케이드 모드. 햄2 실험실처럼 인텔과 협업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연의 모드보다도 장수들이 더 강력해지며, 군대는 한두방 맞으면 약해진 상태로 등장한다. 영웅들[26]에게 힐 스킬 등 새로운 기술과 강력한 기술들이 추가된다고. 아직 출시전이나 이전 햄2 실험실이 연상된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튜브 추천수도 2:1로 약 30%가 반대표를 누르기도 했다 신규 유니크 무장이나 FLC 팩션 추가를 원했던 국내외 유저들에게 평이 나쁜 편.[27]
- 4종의 신규 병종: 마갑 기병, 중무장 마갑 기병, 석궁 기병, 중갑 기마 궁수가 추가된다.
- 클론 장수 전용 갑옷 17종류
2019년 9월 26일 1.3.0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파일:totalwar_flc_unique.jpg
4명의 유니크 무장( 좌측부터 황개, 곽가, 가후, 방통)이 추가되었다.
[ 업데이트 내용 요약 ]드디어 커뮤니티에서 그토록 지적하던 수많은 버그가 고쳐졌다. 곽가, 황개, 가후, 방통(!)이 희귀 장수[28]에서 전설적인 장수로 변경되며 일러스트와 모델링이 추가되었다. 드디어 조조 및 유비의 세력 포텐셜 오버플로우 버그가 수정되었으며, 손부인 등의 캐릭터 배경 특성이 회복력을 제공하지 않던 것이 수정되었고, 순욱이 한복 팩션으로 이동해서 정강한테 덜 쳐맞게 변경되었으며, 악진 모집 이벤트가 조조에게 드디어 추가되었다. 또한 용의 폭풍 등의 세트 효과 중 일부가 더미 아이템을 요구하던 것이 고쳐졌으며, 정보와 주치의 표기가 수정되었다. 손책의 배경 특성의 이름이 소패왕의 영어 번역인 "little conqueror"를 다시 한국어로 중역한 "작은 정복자"였던 것이 정상적으로 "소패왕"으로 수정되었다. 황충의 스킬 날렵한 손길이 스스로에게 적용되지 않던 게 수정되었으며, 간옹, 원소, 황개, 원술, 왕윤, 노식, 관평, 유봉의 출생년도가 드디어 수정되었다. 그리고 연노 발사모션 버그가 마침내 수정되었다. 노쓸모 개쓰레기 장수로 평가되던 지휘관이 호위창병 등 다른 오행의 2티어 유닛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휘관이 군대의 통솔 장수인 경우 레벨에 따라 군대 전체가 대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제 말 탄 영웅들이 창병에게 돌격하면 말이 죽어서 낙마하게 되며, 말은 전투가 끝나야 부활하게 된다. 멀티에서는 허저와 사마의가 너프되었다. 특히 허저는 데미지 감소가 더이상 자신에게 적용되지 않게 되었고, 사마의가 이제 공격당하는 중에는 더 이상 패시브를 제공하지 않게 되면서, 허저와 사마의가 필수픽 수준이던 것에서 다소 하향되었다. |
2020년 1월 16일 천명 DLC와 함께 1.4.0 패치가 되었다.
[ 업데이트 내용 요약 ]도겸이 플레이어블이 되고, 유표는 사마량과 유사한 통치 메카니즘을 갖게 되었다. 노식, 황보숭, 초선, 순욱이 전설적 장수가 되었다. 지난 업데이트의 추가 전설들도 이번에 고유기술들이 주어진 점과, 황보숭이 화살비 가진 점이 유출되어서 다른 전설 무장들도 고유 기술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여러 전장 설치물이 추가되었다. 황제 전용 유닛 6가지, 황건적 전용유닛 6가지, 강족 전용 유닛 3가지, 그리고 노포가 추가 되었다. 저티어 유닛들의 무기 데미지가 낮아졌다. 도끼와 도의 데미지 증가하고 창의 데미지는 낮아졌으며, 도끼는 방패보너스를 35% 낮추는 효과가 생겼다. 충격보병 계열이 대부분돌격과 회피가 강화되었으며 창보병은 사기가 줄었다. 궁병계열의 공격 속도가 조금 줄고 관통데미지가 낮아졌으며, 석궁은 공격속도가 많이 줄었다. 전반적으로 사기가 쉽게 떨어지게 되었지만 패주하는 아군이 주변에 있는 것으로 생기는 사기 저하는 크게 낮아졌다. 협천자 시스템이 변경되어서 섭정이 되는것 말고도 추방이나 시해해서 외교 페널티를 받고 위신을 얻을 수 있다. 황제 시스템이 수정되었다. 다수의 관직이 생기며, 동맹과 속국 대신 더 통제력이 강한 신하국 시스템을 이용한다. 동탁의 초선 이벤트 트리에 내정 효과가 추가 되어서 동탁의 생사여부 이상의 영향을 미친다. 청강검과 항우의 검의 장갑 감소효과가 적에게 적용되게 버그 픽스 되었다. 더불어 인물 일러스트들이 1080p로 해상도를 높이고 유닛 카드들도 더 직관성 있게 바뀌었다. |
[ 업데이트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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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내용 요약 ]엄백호가 플레이어블이 되고, 엄백호와 장연 그리고 정강은 고유의 도적 메카니즘을 갖게 되었다. 도적 메카니즘은 기존 토탈워처럼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연구 시스템에 추가로 차지하고 있는 지역에 따른 추가효과 주며,고유한 건물, 유닛 그리고 관직을 가지고 보급품시스템이 변경되어서 보급품을 쌓고 원정나가는 다른 세력과 달리 도적들은 원정나가서 약탈물을 모으고 돌아와서 약탈물을 풀어서 내정하며, 공공질와 세율이 한나라와 다른 효과로 가진다. 추가로 도적은 다른 세력의 용병으로 고용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도적은 고유한 배경과 액티브 스킬 있는 장수가 나타날 수 있으며, 한나라 세력은 이 장수들이 하야하거나 포로로 잡고 등용할 수 있다. 정보, 주태, 장소, 장굉, 대교, 소교, 진궁, 고순은 전설적 장수가 되었다. 왕랑, 엄여, 이각, 유요, 기령, 변부인, 미부인은 고유삽화를 받았다. 지위가 단순히 돈주고 만족도를 올리는 시스템에서 여러 보너스를 가진 지위를 등급이나 특정 조건 만족해야 줄 수 있는 추가 강화요소로 변경되었다. 첩자시스템이 강화되어서 다른세력의 불만있는 장수를 첩자로 만들 수 있고 첩자를 지역에 보내서 시야를 밝히는 등의 기능도 추가되었다. 또한 첩자가 있는 군대와 전투할 때 첩자가 탈출하거나 전투에서 배신시키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공격력이 높고 공포를 일으키는 정예병으로 참마도가 추가되었다. 190 그랜드 캠페인 맵이 수정되었으며, 특히 남부 황건적을 포함해서 강남 세력이 대거로 추가되었다. 지역들의 시작 인구와 비옥도도 변경되었다. 인구가 농업수입 뿐만 아니라 식량과 모든 수입에 보너스 주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건물슬롯을 개방한다. 영웅의 10레벨이 기술 2포인트 주게 바뀌어서 스킬이 이상하게 찍힌 고레벨 영웅의 부담이 줄었으며, 화살비에 횟수제한을 줬고 여포의 스킬의 디메리트가 줄었으며, 의원의 회복스킬이 약화됐다. 노병이 사각제한이 생겼으며. 모든 사격유닛이 기병에게 추가데미지 주게된 대신 사격저항이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도끼대가이 연구 필요없어진 대신 진형이 없어졌다. 유닛들, 특히 고유유닛들의 생산비가 줄은 대신 전반적으로 유지비가 올랐다. 사기가 낮아진 상태에서 돌아오는 일이 줄었다. 그리고.. 천명 캠페인 플레이시 열정 감소 건물과 파견이 제대로 작동하지않게 되어 천명 캠페인이 불지옥 난이도가 되었음. |
2020년 3월 30일 1.5.1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으며, 4월 2일에 적용되었으나 저장한 플레이가 튕기는 버그로 4월 10일 1.5.0 패치로 롤백당했다..1.5.1 패치# 4월 23일 해당 문제를 보완해서 다시 업데이트 된 상황. 이외에도 4월 중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는데, 코로나 덕분에 5월 중으로 밀렸다. #
[ 업데이트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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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3일 1.5.2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도겸의 부인으로 감부인이 추가되었으며, 여러 버그가 수정되었다.
2020년 6월 10일 1.5.3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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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8일 1.6.0 패치가 공개되었다.
[ 주요 업데이트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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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4일 1.6.1 베타 패치가 공개되었다.
4. 기타 [편집]
- 2020년 3월 중국 측 관리자에 의해 일정이 유출되었다.# 기존에 소개된 내용 외에도 미지의 DLC와 대규모 패치가 예정되어 있으며 남만 DLC는 내후년(2021년)에 나온다고 소개했었다. 다만 해당 일정표와 달리, 남만 DLC는 2020년 9월에 추가되었으며 미지의 대규모 패치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
- 첫 확장팩 흉폭한 야생 DLC 이후 두번째 확장팩은 중국 북부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언급하였다. 실제로 흉폭한 야생 DLC에서 이미 북동부 지역도 확장됐으며 한반도에서 만주에 이르는 기존 진출 불가 영역의 지형도 도시나 마을이 여럿 자리잡을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 2020년 12월 8일과 12월 15일에 스팀 DB에 미상의 DLC가 올라왔다. 남만 이후 나올 챕터팩과 FLC로 추정되었고, 하나는 갈라진 운명 DLC로 밝혀졌다.#
- 2021년 설날 CA에서 토탈 워 유튜브에 새로운 장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일러를 안량과 문추로 보면서 관도대전 dlc가 나오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품고 있다. 시간이 흘러 2월 24일 국내 CA 파트너 스트리머가 중요 일정이 있다고 라이브를 쉰다고 밝혔는데 그 일정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아[29] 곧 트레일러가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는 갈라진 운명 DLC로 밝혀졌다.
[1] 팔왕의 난 DLC 인물들과 천명 DLC에서 190년보다 먼저 죽은 인물은 추가되지 않는다.[2] 해당 유형의 장수들은 황건적(하의, 공도, 황소) 세력만 쓸 수 있다.[3] 과격한 효과가 들어가면 19딱지가 붙어버리니 이를 우회하기 위한 꼼수로, 이해 못 할 부분은 아니지만 짜증나는 것도 사실.[4] 사마옹, 사마경, 사마월, 사마예, 사마영, 사마륜, 사마량, 사마위.[5] CA가 전작들에서 본편과 시대차이가 나는 DLC를 발매하긴 했다.[6] 세르세이 라니스터=가남풍, 조프리 바라테온=사마충 같은 식으로 무능한 후계자와 권력욕 많은 그 여성 가족과 같은 구도의 유사성이 지적되기도 한다.[7] 당장 사마의의 아들들인 여남문성왕 사마량과 조왕 사마륜이 플레이어블 군주로 나온다.[8] 토탈워 정식 트레일러쪽과 이를 인용한 영상들은 이해를 돕기 위해서인지 다른 번역을 했다가 오역을 하기도 했다. 해당 부분은 大道廢, 有仁義, 智慧出, 有大僞, 六親不和, 有孝慈, 國家昏亂, 有忠臣.(대도폐, 유인의, 지혜출, 유대위, 육친불화, 유효자, 국가혼란, 유충신.)으로, '큰 도가 무너지니 인과 의가 강조되고, 지혜가 나타나니 거짓이 생겼다. 가족에 불화가 생기니 효와 자애를 논하게 되고, 국가가 혼란스러우니 충신이 만들어졌다.'란 내용이다.[9] 게임상으로 본편 시작까지 시간이 너무 짧단 이유로 2년이 당겨지게 되었다. 플레이어는 이 시기에 일어나는 국가의 혼란을 다잡거나 심화시켜서 184년에 전국적으로 일어날 황건적의 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10] 그 중에서도 노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중심이 됐다. 실제로 노식이었다. 그리고 이들 중 후반에 말을 탄 모습으로 나온 인물은 하진으로 밝혀졌다.[11] 한창 이민족을 제압하던 시절이라 본편에 비해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다.[12] 황건적 측 인물들(장각, 장보, 장량)의 배경에는 황천, 한나라 측 인물들(하진, 노식, 유총)의 배경에는 창천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붉은 색과 노란색이 천명 문구 뒤에 같이 있는데 붉은 색(화덕)이 한나라를 상징하는 색이고 노랑색(토덕)은 황건적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인듯 하다.[13] 죽은 여자 환자가 쓰던 - 아마도 약을 넘길 때 썻던 - 물그릇이다. 환자의 임종시에 장각이 눈 덮어주는 장면에서 나온다. 장각은 도교계열 인물로, 의술도 가지고 있었다. 환자가 죽기 직전에 투약한 것은 장각이었을 것이다. 그릇을 버린 행위는 자기 능력의 한계 때문에 화가 나서 한 행위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릇을 버린 오른손으로 움켜잡은 것은...[14] 실제로 트레일러를 본 것 만으로도 황건적에 대해 다시 보게 되었다거나 황건적 뽕에 취한다고 하는 등의 의견이 국내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15] 여담으로 삼국지 14도 이 날에 발매했다.[16] 공개된 정보로는 정강은 189년에 등장하며, 원소, 원술, 여포는 개별 세력으로 독립하거나 플레이어가 해당 세력의 거병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 해당 지역을 내줄지, 지역을 내주지 않아 해당 세력과의 외교관계에서 패널티를 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 반대로 장각, 영제같은 경우는 사망하기 이전시점인 182년 시점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공도, 하의, 황소는 184년에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면 장씨 삼형제와 연맹을 맺은 독립세력으로 나타나며, 이 중 플레이어가 장씨 삼형제를 플레이한다면 이 중 한명을 이벤트로 세력에 들이거나 연맹관계의 독립세력으로 만들지 선택할 수 있다. 남만 세력의 경우, 182년 시점에서는 남만 반란군으로 묶여있다가 190년에 분화된다.[17] 다만 공손찬, 엄백호, 사섭의 경우 할거 이벤트가 없는 상태. 엄백호는 재야무장으로 출현하며 공손찬, 사섭은 각각 유우와 유굉(영제) 세력의 무정으로 등장한다.[18] 처음 공개 됐을 때는 야영지습격대라고 번역되었으나 널리 알려진 특수부대인데다 여포군의 상징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해 정식출시 전에 오역이 수정되었다.[19] 호사대의 오역으로 보이나 수정되지 않았다.[20] 이 외에도 올돌골, 타사대왕, 아회남같이 남만 정벌 당시 언급되던 인물들이 논 플레이어블 세력의 수장을 담당하고 있다.[21] 천명 캠페인에서는 '남만 반란군'이라는 세력으로 퉁쳐져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사실 당연한게 맹획의 정확한 출생연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갈량의 남만 원정(225년) 당시 많게 잡아 50대라 쳐도 황건적의 난(184년) 시점에선 10대 소년에 불과하니 플레이하기엔 무리가 크다.[22] 남만 팩션 개혁에서 가장 먼저하게되는 연구다.[23] 공성전 중 병사들이 강제로 걷는 버그, 자전시 약한 부대의 힘이 오버플로우되어 강한 부대를 압도적으로 이겨버리는 버그가 특히 악명이 높다. 이외에도 높은 단계의 건물이 이전 단계의 건물과 겹쳐지는 현상, 팽성의 직각 경사로, 남만 인물의 아이템 실종 등 많은 버그들이 판치고 있다.[24] 원대사는 'Strength of ten thousand men'인데 이 대사에 여포의 처형 장면이 나오는 걸 보면 "만인지적의 무를 지닌다고?" 정도로 번역하는 게 맞다.[25] 참고로 진삼국무쌍 시리즈을 영어로는 Dynasty Warriors라고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듯 사실상 무쌍 모드다.[26] 황건적, 팔왕의 난 DLC 군주들을 플레이가 불가능하다.[27] 비록 무쌍 모드 트레일러 자체는 5월 말에 예고되긴 했었다. 다만 자세한 정보가 2달 넘게 알려지지 않았고, 후반부 노잼화 + 킹력거로 불리는 벽력거 병종의 강력함 + 회피율 버그 등의 밸런스나 버그 패치도 되지 않은채로 신규 모드를 내놓으니 논란이 커진 것도 있다.[28] 배경 특성만 고유 배경인 클론 무장[29] 엠바고 때문으로 추정. 이유를 ***때문이라 했는데 햄탈워 2와 트사가는 dlc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햄탈워 3는 출시일이 공개된 지 2주밖에 안된 상태라 사실상 나올 건 삼탈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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